추억의 끝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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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잠은 안오고 ...그래서 한번 질러 봤습니다

맥주한깡......그리고 질러 .......ㅡ ㅡ 질렀으니 오늘은 편히 자겠지요 ....ㅠㅠ

카테고리 없음 2012.04.24

2012년 4월 18일 오후 10:23

언제나....날 생각해주면 안될까? 너와난....아무래도 아주작은 아주 사소한걸로 서로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어 뭐 지금은 그것도 별로 문제도 안되고 굳이 말할 필요도 없지만 너에게 나란 과연 어떤 존재일까?

카테고리 없음 2012.04.18

수성못 .....

한 몇년만인지 기억조차 나지않네요 수성못 벚꽃과...밤바람.... 봄의 수성못 괜찮은거 같습니다

여기저기..다녀왔어요 20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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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두부, 페퍼로니 피자, 돼지국밥, 돼지갈비, 바삭순살치킨, 삼겹살, 소주안주, 삼계탕, 기본피자,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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