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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8일 오후 10:23

추억의 끝자락 2012. 4. 18. 22:27



언제나....날 생각해주면 안될까?

너와난....아무래도 아주작은 아주 사소한걸로

서로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어

뭐 지금은 그것도 별로 문제도 안되고 굳이 말할 필요도 없지만

너에게 나란 과연 어떤 존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