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탕... 갑자기 소주가 생각나서 ... 모두 잠든 시간에....뭐하는 짓인지.... 무우조금 잘라서 넣어주고 다시마 작은조각하나...넣은건 그게전부입니다 뭐 조미료는.....뭘넣을지 몰라서 ...아 진간장 두숟갈 ..소금조금... 뭐 안주가 없으니..... 소주안주로 괜찮네요.... 쿨럭..소주 반병....역시 술은 혼자 마시는게.. 우당탕 요리 2010.10.31
한마디말...... 어떤 연인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어느날 심하게 싸웠죠... 아주 작고 사소한 일로..서로 싸웠습니다 점차 싸우다보니 그들은 왜 싸우는지도잊어버린채 싸우고 또 싸웠습니다 그들을 보던 친구가 툭한마디를 더집니다 그만싸우던가 아니면 둘이 헤어지던가 해 ..시끄러워서 못살겠다 나가 나가서 싸우.. 생각과 글 2010.10.28
당신은 어떤가요? 당신은 항상 보고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생각 안하려해도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니까? 바라만 봐도..기분이 좋아지는 생각만해도 마음이 따뜻하고 푸근해지는 그런사람이 있습니까? 함께할때 행복하고...손잡고 있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같이 밥을먹다가 물끄러미 한번 쳐다.. 생각과 글 201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