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연인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어느날 심하게 싸웠죠...
아주 작고 사소한 일로..서로 싸웠습니다
점차 싸우다보니 그들은 왜 싸우는지도잊어버린채 싸우고 또 싸웠습니다
그들을 보던 친구가 툭한마디를 더집니다
그만싸우던가 아니면 둘이 헤어지던가 해 ..시끄러워서 못살겠다 나가 나가서 싸우라고
그리고 둘이 나가서 한번 다시 생각해보라고
연인은 밖으로 쫏겨났습니다
그런데 잠시후 둘은 아주 다정히 다시 들어왔습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둘은 잠시 화를 가라앉히고 서로를 봤습니다
남자가 한마디합니다...
혹시내가 자기눈이 이쁘다고 말했었던가? 라고
이말이......모든걸 푸는 실마리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평생 눈이 예쁘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남자의 그말한마디로 ...화가풀어지고 기뻐하게 되었습니다
그사실을 들은 친구는 기가막혔습니다
자신이 아는한 그여자의 눈은 아주작고 못생겼기 때문입니다
연인의 눈이 이쁘다고한 그말을한 남자는..과연 진심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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