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 이야기

때로 나를 사랑하는 그대에게

추억의 끝자락 2012. 3. 10. 04:47


어쩌다 일하는중에...또는 갑자기 내생각이 날때도 있겠지요


많은 시간이 지났다고 해서....변하고 무뎌지고...퇴색되어지는 그런사랑은 아니겠지요


당신은 어쩌면 많은 만남과 이별을 경험했을지도.....그래서 이별을 두려워 하는지도 모릅니다


난 당신의 사랑을 모릅니다


한번도 당신은 나에게 당신의 사랑을 보여주지 않았으니까요


난 항상 당신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지않습니다


그러나 오해는 하지말아주세요


사랑한다 사랑한다....흔히들 가볍게....하는 


아무 뜻없는 단어가 될까봐 


진정 당신을 사랑하지만.....


사랑한다는 말만은.......아주 어쩌다 ...할뿐입니다


아끼고 아끼는 마음.............


언젠가 부터 당신과의 이별은.....


아예 없는거 같기도 합니다


이별을 할수 없는건지도...아니면.....


서로 상대의 마음을.....알고 있는지도 모르지요


사랑이란,,,,참 이상한거 같습니다


아니 당신과의 사랑이....


당신은....때론 내생각을 하고 ..때론,,,,다른생각을 할겁니다


난....당신의 안에 내가 살아있기를 바랍니다


항상...당신이 나로인해 자유롭지 못하기를 원합니다


왜냐하면.....내가 당신으로 인하여...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은........내가 사랑하는 여인 입니다 


항상 바라보고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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