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 이야기

특별한 사랑

추억의 끝자락 2012. 1. 22. 00:23

 

 

죽을거 같이 마치 미칠것 같이 그렇진않다

 

그러나 니가 없으면 안된다

 

지금당장은 죽지 않더라도 미쳐 버리지 않더리도.......

 

결국 보고싶어 할테니까...

 

또 그리워 하고 못견딜 테니까......

 

함께할수 없다고 해서

 

외롭거나 허전하진 않다

 

그러나 언제나 널 보고싶다

 

어차피 현실속엔....너와 난 존재하지않는다

 

갑자기......갑자기.....너무나 그리워지면......

 

가슴이 아프기도 하다

 

왠지......널보면....항상 곁에 있어주고 싶다

 

그러나......언제나 그렇듯....

 

한번씩 널 지켜보는게 다일뿐.....

 

사랑이란......참....어렵다

 

그런데 ...그사랑이란걸......그만둘순없다.....

 

 

 

 

 

 

'時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때로 나를 사랑하는 그대에게  (0) 2012.03.10
겨울의 시  (0) 2012.01.16
유리잔  (0) 2012.01.10
이별  (0) 2010.12.07
  (0) 2010.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