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 이야기

유리잔

추억의 끝자락 2012. 1. 10. 19:41

 

 

 

사람의 마음이란 아주 깨지기쉬운 유리잔과 같다

 

그런데 우린..깨지기쉬운 유리잔에 무엇인가를 채우려한다

 

채워지지 않은잔......

 

채워지지 않으면.....무엇인가 허전해서 몸서리치는 사람들.....

 

우리가 채우려하는 그무엇이란.....

 

모두들 갈망하는 사랑이란 것이 아닐까......

 

그래서 사람들은 사랑이 채워지지않으면.....항상 불안하고

 

허전해하고.....때론 슬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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