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글

인생을 생각하는 개는 없다

추억의 끝자락 2011. 2. 13. 19:54

살다보면....힘들고 걱정이 많을수도

 

또 선택의 순간이 오기도한다

 

그러나 동물이라면...그런걱정을 할 필요는 없겟지

 

개도 희로애락을 느끼고 인간과 유사한 감정을 느낀다고 한다

 

그러나 인간과 같이 인생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의 삶을 ....잘되고 잘못된것들을....

 

그냥.....지나오는 삶이.....억울해 하고 화를 낸다고

 

바뀌지 않는이상

 

현실을 받아 들이는거 외엔.....

 

많이 억울하고...또 많이 지치고..또 화가나지만

 

무슨 소용이  있단말인가

 

담담히 지나가는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는게 상책이라면....

 

그렇게 하는것도.....뭐 특별히 바쁘지않다면 말이다

 

바삐가봐야.....좋은일들이 기다리지 않는다면 더더욱...

 

이런글귀를 읽었다

 

그냥 하루는 하루일 뿐

 

최악의 날이란 없다고.....

 

내일도 내일일뿐....좋은날도 최악의 날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나에게 최악의 날이란없다

 

맞는말인거 같다

 

내일....내일은 또 내일이라는....하루가 시작될 뿐이다

 

하루하루를 즐겁게 사는게 인생이란게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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