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이란.....바다에 망망대해속에 나홀로 있는 느낌이드는 단어다
사람의 마음이 고립되면...섬에 갇힌느낌이 든다
아주 당연하게.....아무리 사람들 속에 도시한복판에 살아도
혼자 있는게 혼자만 고립되는게 어려운일이 아니다
섬이란 자신이 만드는 가상의 세계이지만
어떨땐...그섬에 갇혀서....꼼짝 못할수도있다
달리 생각하면....자신이 만든섬에 들어가기도 쉽지만.....
그섬에서 나오는것도 별로어려운 일은 아니다
생각만하면....그 섬은 ..없어질테니까.....
그런데..사람들은....일단섬에 갇히면....빠져나오기 힘들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