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입니다 새벽이네요 잠이안와 맥주한깡 ..골든라거 ..ㅎㅎ 누군가 술에취해 소리지르네요 날이더워 창문을 열어놓으니...소음?도 들리고 저럴거면 왜 술을 마시는지.... 후덥지근한게 이제 여름의 문턱으로 성큼 다가선거 같습니다 좀 모든게 잘되고....잡음없이 좀 지나갔으면 합니다 나쁜일이 있으면 좋은일.. 추억의끝자락 201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