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30일 오후 09:07 안녕..2011......... 내생애 가장혹독했던 한해로 생각되는 해 이젠 그냥 사라지겠구나.... 빨리지나가고....내년엔...정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었으면.... 다신 기억하기싫은 2011 카테고리 없음 2011.12.30
2011년 12월 27일 오후 09:11 꿈....꿈에서 당신과 손을 잡고 있었죠...그때는 참 행복했는데.... 갑자기 당신이 사라지고....난 당신에게 화가 나서...다른 누군가를 또 ...옆에두고.... 그런데 다른사람은 나에게 행복을 주지 못하고.... 왜 꿈에선......행복하던 그순간은 쉽게 사라지는걸까요 당신은 왜 내곁에서 .. 카테고리 없음 2011.12.27
2011년 12월 25일 오후 08:04 거울같이 나와 닮고 비슷한 사람은 편할수 있다 생각이 같고 또 여러면에서 불편을 줄일수 있으니까 그러나 .......어느정도 적응하면 편한반면,,,,,지루할수 있다 똑같은 패턴 예상가능한 반응 행동 ... 반면에 나와 다른이....성격도 환경도 삶의 방식 생각이 다른사람...... 불편하.. 카테고리 없음 2011.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