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끝자락

인생의 가을에서

추억의 끝자락 2012. 11. 5. 23:30




가을은 상실의 계절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젠 이가을도 다지나간다


겨울....


사무치는 외로움의 계절


누군가 옆에 있다고


정작 그사람의 중요성을 모른다면


외로울수 밖에 없다


겨울은 사무치게  그리운 계절이다


따뜻함이 사랑이 추억이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이


인생은 길지않다


그리고 이제 인생의 가을로 접어드는것 같다


이제 진정 내옆에 누가 있어야 할지


인생의 겨울을 같이보낼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야 하지않을까?


가을은 너무나 짧고


겨울은 너무나 사무친다 그리움과 후회로


인생의 가을이라......


쓸쓸하다 


지금 옆에 있는이에게 최선을 다하세요


다른누군가가


그사람을 대신할순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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