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끝자락

사람을 알아간다는것 ..

추억의 끝자락 2010. 10. 21. 12:16

사람을 알아 간다는건..어떻게 보면  참 즐겁고 유쾌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런데 어떨땐 ..첫이미지와 전혀 다른 사람을 발견하게 될때도 있고...

 

어느순간 이사람이 내가 알던 그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낮선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고 꾸준한 분들도 계시고요

 

사람이 변한다는건 그사람이 변한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사람인데 이제껏 몰랐던건지..

 

당혹감을 느끼거나 아니면....실망감을 느낄때도 있습니다

 

물론 내가 변했거나 내가 다른생각을 하게되는 경우도 생기겠지요

 

다만 ....좋은사람이 ..어느순간 이상한?  사람이  되어...낮선 모습이 된다면....

 

그땐 참 난감합니다

 

사람과 사람 인간관계에선...한결 같은 사람이 좋은거 같습니다

 

친밀해지고 돈독해지면...서로의 단점이나 실수도 너그러이 이해할수 있는...

 

그런만남이 많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건...내가 먼저  그런사람이 되어주어야 겠지요 ..상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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