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의 얼굴을 보고 ..너의눈을 보고 이별을 이야기했어..
이별을뜻하는 한번도 하지않았던 안녕을 ..너에게 말하고....
이젠...우리의 모든 것들은
한낮..내추억의 끝자락일뿐.....
만약 ...사랑이 아니었다면......추억조차도...아무런 가치도없겠지.....
사랑은 혼자 아픈게 아니란걸.....
너는 아는지 모르겠다.....
이별의 고통 조차도 같이 공유할수밖에 없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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