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낭만에 대하여

스팅

추억의 끝자락 2010. 5. 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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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시카고. 도박의 명수인 후커(로버트 레드포드)는 곤도르프(폴 뉴먼)와 손잡고 타락한 갱 두목인 로네건에게서 교묘한 방법으로 돈을 빼앗을 궁리를 한다. 최종 목표는 돈이지만 후커에게는 다른 이유도 있다. 포카와 경마를 좋아하는 로네건을 유혹해 가짜 경마장에서 돈을 빼앗고 다시 기차에서 큰 포커판을 벌이는데...

 

아주재미있게 본영화 ..The Entertainment란 주제곡 피아노곡이 인상적인

유쾌하고 잘생긴 레드포드와...폴뉴먼...

멋진영화라고 할수있다

연기도 멋졌고 음악 그리고..소재나 줄거리...모든면에서 만족할만한 영화였다

사기꾼이란 직업?에 매력을느낄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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