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소개

용원 홍합쟁반야끼우동

추억의 끝자락 2012. 10. 3. 07:23

갑자기 배가고파져서

 

허겁지겁 먹으러 들어간.....

 

그러나 이곳이 줄서서 먹는 곳이었어?

 

허걱 마침들어가서 자리에 앉았는데

 

어럽쇼?

 

내뒤에 들어온 사람들 주욱 늘어선 저줄은 뭐란말인가 ...ㅡㅡ;

 

맛은 특별한것도 없구만

 

홍합만 들어간 야끼우동 글쎄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긴했지만

 

뭐랄까 홍합 야끼우동이긴하지만 다른 해물도 좀 넣어주는 쎈쓰를

 

딸랑 홍합만 들어간 야끼우동 보단 그게 더 야끼우동맛을 좋게하지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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