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의 아름다운섬이 있었습니다
그섬에는 아이린 이라는 여인이 살았습니다
어느날 그섬에 아름다운청년이 난파를당해 떠밀려 왔습니다
붉은머리를가진 멋진청년이었지요
아이린은 그청년을 보살펴 그가 회복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사람의이름은 레드였습니다
레드는 자길 보살펴준 그여인과 사랑에 빠졌고 ..
둘은 행복한 생활을했습니다
어느날 부두에 큰배가 들어왔고...
레드는 그배가 자기를찻으러온걸 알고 떠나게 되었습니다
다시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긴채.....
아이린은 기다렸습니다
기다리고 또기다렸죠....
그러나 레드는 다시 나타나지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뚱뚱하고 머리는 회색빛깔에 얼굴에 기름이 번지르르한
한남자가 그섬에 왔습니다
아이린은 그남자를 알지못했고..
그남자는 아이린옆의 물가에서 물을한잔 마시고는
다시 배를타고 떠났습니다
그는 레드였습니다
레드는 자신의 삶으로돌아가 아이린을잊고 살았습니다
어느날 다시 그섬에 오게되었고 아이린을 생각하게되어
그녀앞에 나타났으나
그는예전의 레드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린은 자신의 사랑 레드를 기다리며 그대로 변하지않고
그모습 그대로 였습니다
기다림이란 만남을 전재로 하지않아도 아름다울수 있는걸까요?
세상은 변하고...사람도 변합니다
아날로그 세대인저로선 ...
중요한걸..잊지말고....변하지않았으면 합니다
정말 소중한건 ...변하지않는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