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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시간은 흘러가지만.... 물살을 잡을수 없듯이.... 시간도 붙잡아 놓을수가 없는데 왜 점점 삭막해지는 가슴속이 되는지 내가 바라보는이는.....언제나 ....너하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