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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일 오후 04:34

추억의 끝자락 2012. 7. 2. 16:39


흐르는 강물처럼......

시간은 흘러가지만....

물살을 잡을수 없듯이....

시간도 붙잡아 놓을수가 없는데

왜 점점 삭막해지는 가슴속이 되는지


내가 바라보는이는.....언제나 ....너하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