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한잔 허전해서 ...그런데 이 허전함을 어떻게 풀어야할지 몰라서.....
냉장고 있는 술을 꺼내서 마셨는데...이건 뭐 다국적 술이라고 해야하나.....ㅡㅡ
원하는대로 살수 없다는건 어떨땐 스트레스이긴해도....
한번씩은 풀어줘야하는것
누군가 이런말을 한게 문득 떠오른다....
사람에게 매달리는건 참 어리석은짓이다....
그런데 사람에게 매달리게된다.....
누군가에게 무엇인가 주게되고.....또 받게되고
그게 관심이 될수도 사랑이 될수도 상처가 될수도 있다
그런데......갑자기 왜.....술한잔 에 취한건가......
무엇인가를 확인하고 싶어한다......사람들은
나도 ..남들과 다르지않다
언제나 .....확인하고 확인받고 싶어하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