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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25일 오후 08:51

추억의 끝자락 2012. 3. 25. 20:55


술을한잔 허전해서 ...그런데 이 허전함을 어떻게 풀어야할지 몰라서.....

냉장고 있는 술을 꺼내서 마셨는데...이건 뭐 다국적 술이라고 해야하나.....ㅡㅡ

원하는대로 살수 없다는건 어떨땐 스트레스이긴해도....

한번씩은 풀어줘야하는것

누군가 이런말을 한게 문득 떠오른다....

사람에게 매달리는건 참 어리석은짓이다....

 

그런데 사람에게 매달리게된다.....

 

누군가에게 무엇인가 주게되고.....또 받게되고

 

그게 관심이 될수도 사랑이 될수도 상처가 될수도 있다

그런데......갑자기 왜.....술한잔 에 취한건가......

무엇인가를 확인하고 싶어한다......사람들은

나도 ..남들과 다르지않다

언제나 .....확인하고 확인받고 싶어하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