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처제네 가족과 팔공산으로 밥먹으로
ㅎㅎ
4인분 ....
2인분더 시키고 .....
음료수 3000원 ...ㅡㅡ
맥주는 3000원동일
소자 25000원 ....ㅡㅡ
새해라고 올렸나....ㅡㅡ
뭐 다들 먹을만 하다고 하는데 사실상 난 별맛을 모르고 먹었어요....
바베큐 조아라 하는데 새삼 여긴 맛나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그래도 같이 간사람들은 다 맛있었다고 합니다
인사차 하는말인지 아닌지 모르지만....암튼 ...조금 비싸다는 느낌 .....
참 예약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