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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0일 오후 12:02

추억의 끝자락 2011. 11. 20. 12:05


아는 후배녀석 전화가왔다.......

한잔.....근 몇년새에....이렇게 달려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는다

소맥 양주 그리고 폭탄주........새벽까지......

내가 이렇게 술을 많이 마실수 있는지 몰랐다

지금...술마시고 꽈알라 돼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