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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2일 오전 09:52

추억의 끝자락 2011. 10. 12. 10:00

 

반금융시위....

모든사람들이 세금을내고 자기의 의무를 다한다

그러나 은행 금융 공기업들은 그렇지않다

자신들의 의무는 안중에도 없고 은행을 부실화 하고도 공적자금으로 살아남는다

실제 부실에빠진 이유는 로비로인한 부실기업대출 불법편법대출이 대부분 이었다

그런데 그런은행을 살린 공적 자금은 우리들의 피같은 세금이다

밥살돈이 없어도 ...우린 세금을 낼수 밖에없다 ...어떤돈이든 세금이 붙지않는 돈이있는가?

그런데.....우스운건 우린 은행에서 신용대출 오백만원돈 받지못한다.....

예금금리는 낮고 각종수수료를 들먹이면서 우리들을상대로 장사..그것도 아주 파렴치한 장사를한다

이대로는 안된다.....부정비리 의 온상으로 망한 은행이 우리의 세금 공적자금으로 살아나서 우리를 업신여기고 우습게보는 이대로의 세상이

정말 제대로된 사회인가?

보란듯이 성과급잔치에.....고객을 고객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은행 기업 부패한 관료 당연한듯 받아들이는

이사회에....분노할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