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남의 이목과 생각을 의식하면서 살 필요는없다...
난 나일 뿐이고....나를 어떻게 평가하든....그건 그사람의 생각일 뿐...
거기에 연연할필요도....또 관심을 보일 필요도 없다...
그냥 쓴웃음 한번 지어주면 그뿐....
어쩌란말인가....
어차피 그런사람들은....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부류들이다......
이런 성격이 나의 장점이라면 장점이고...
냉소적인 태도가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뭐 고칠 생각은없다.....
남을 의식하고 남의 뒷말을 두려워하며 살고 싶진 않다...
사람은 살면서 자기에게 중요한 사람을 분명히 만나게 된다
미숙하고 부족해서 놓칠지도 모른다.....
그렇지않고 그사람이 꼭 필요하다면.....
뭐 어떤가 자존심좀 버린들.....
하지만 미련한 이성격때문에.....
뭐 나를 좋아하고 관심가져주는사람 만나기도 시간은 부족할만큼 벅차다....
괜히 만나서 기분나빠지고 우울해지는 사람을 만나고 연연할 필요는없지않나.....
그사람이 나의 일생에 중요한 사람이 아닌다음에야...
날잘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의식할 필요는없다.....
그사람이 나를 잘못안다고해서 내가 ...왜 해명하고 ..설명해야한단말인가....
잘못안것은 그사람인데......
어차피 사람들은 자기 멋대로 생각하기 나름이다.....
그런데 ..난 ...왜 다른이들에게 도통 관심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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