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작가에대한 이해..

1Q84

추억의 끝자락 2010. 9. 6. 12:47

 

 

 

 

 

 

 

 

 

 

 

 

 

 

 

 

 

 

 

 

 

 

 

 

조지오웰  1984  ..안톤체홉 시베리아섬..20년전쯤에 읽은책이라  별기억이 나지않지만 ..이책안에언급된다

1984의 빅 브라더 뭐 스탈린을 지칭한다고 도 한다  ...이책에선 리틀 피플이 나온다 맥락은다르지만 ......

체홉의 책은 거의 기억이...ㅜㅜ  갈매기가아니라 시베리아섬이라니...ㅡㅡ

 

책을보면 ...현실과 그렇지못한 1Q84년의 두가지 배경에대한 ....현실인지아닌지 애매모호한 설정이 나온다

여기서 Q란 궤스천의 약자이다 굳이 소설에 혼돈이론이나(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에 자주나온다 ..작은오류가 치명적실수로 모든 파멸을 초래할수 있다는 이론 )

 피드백 현상을 말하긴 그렇지만 ..실제로 기존에 있던 사람이  그림자의세상이라는 다른공간 시간으로 넘어가는건 불가능하다

 

만약 다른세계로 이동한경우라면 .....기존세상은 없어진 그사람으로인해  피드백현상이 나타나 붕괴할수밖에 없는

또 사람이 넘어온세상은 넘어온 사람으로부터 과잉시간과 공간이 나타나 또한 팽창되어 파괴되는

 

하지만 ..이소설에선 그런 설정이나 또한 공간이동에대한 애매모호함 때문에 그냥넘어갈만하다

 

 

현실의 1984년과 비현실속의 1Q84년으로 분열시켜놓은 작가의 의도가 무엇이고, 일본 사회가 격고 있는 사회적 문제가 무엇인지 알지못하겠다

소설속 선구 라는 단체의 모호성 ..그리고 리틀피플에 대한 정의되지않는 모호함 ....

 

열라게 길다 얼마나 긴가?  보통 책 4권의 분량 ㅡㅡ ; 그중에 한권 종일 읽어서 겨우다읽었다

시간이 있었다면 ...3권다 읽었을테지만 ...밤을 꼴딱  다새워도 어차피 3권을 다읽기란 불가능하다

 

등장하는 대부분의 인물들은 거의 트라우마를 가진 사람들이다 .

재미있는건 ..주인공 뿐만아니라 ....거의 모든인물들이 트라우마를안고산다 ....

어떻게 보면 현실의 모든이들도 정신적외상이 하나도없는사람은 없을지도 모르겠다

 

두개의달 ...그게무엇을 의미하는지 ....

만약 오늘아침 자리에서 일어난 ....이자리가 내가 있던 그세상인지? 아니면 비현실의 공간인지?

 

책은 ..재미가 있다가 또 지루하다가..그리고 짜증난다고하나...

주인공 ...그리고 전개방식 ...모든게 마음에 들지않는다

 

이런류의 소설이나 책을 좋아하지만....

작가의 명성에비해서는 ..불쾌한 전개방식이다 ...

물론 나의 개인적 주관이긴하지만 .....

 

일단 1권만 읽어봤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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