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

psg-1

추억의 끝자락 2010. 3. 26. 12:25

헤클러&코흐 PSG-1

 

 

헤클러&코흐 PSG1
종류 저격총
개발국가 독일의 국기 독일
생산회사 헤클러&코흐
시대 현대
역사
개발년도 1970년대
생산기간 1985년 ~
사용기간 1985년 ~
사용국가 독일의 국기 독일
대한민국의 국기 대한민국
영국의 국기 영국
일본의 국기 일본
변형 PSG1A1
제원
종류 반자동 저격총
구경 7.62 mm
탄약 7.62 × 51 mm NATO
강선 4조 우선
급탄 5발/20발들이 탄창
작동방식 롤러지연식 블로우백
총열 650 mm (25.6인치)
전장 1,208 mm (47.56인치)
중량 8.1 kg
총구속도 868 m/s
유효사거리 1,000 m

헤클러&코흐 PSG-1(독일어: Präzision Sschützen Gewehr, 영어: Precision Sniper Rifle)은 독일헤클러&코흐사에 의해 만들어진 반자동 저격총으로 자회사의 G3 계열의 저격총인 G3SG1를 기반으로 하고있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정확도가 높은 반자동 저격총으로 알려져 있는 PSG1은 1972년 뮌헨 올림픽때 일어났던 뮌헨 참사 당시의 빠른 대처의 절실함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헤클러&코흐사는 군과 경찰을 위해 높은 명중률의 반자동 소총을 만드는 데 착수하였고, 후에 만들어진 PSG1은 독일GSG9, 대한민국707 특수임무대대등 여러 나라의 특수 부대를 중심으로 배급되었다.

특징

프리 플로팅 배럴이 적용되어 있는 PSG1은 300m 거리의 표적에 총 50발을 쏘면 8cm 원 안에 탄흔이 형성되는 수준의 정밀한 사격이 가능하다. 손잡이 아래에 추를 넣고 총받침대(Heavy stock)를 채용하면서 무게가 무려 8.1Kg이나 되는데, 이는 오히려 높은 명중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개머리판을 체격에 따라 조절할수 있다. 조준경에 배터리에 의해 조준선을 빛나게 하는 발광기능이 있어, 야간사격에도 큰 무리가 없다. 노리쇠를 잠구어서 탄피를 튀지 않게 하고 소음을 줄이는 '저소음 노리쇠 잠금 장치(Low noise bolt closing device)', 특별히 만들어진 삼각대로 안정적으로 사격할 수 있다.

 

그러나 PSG-1은 오직 대테러에 맞춰 만들어진 만큼, 가혹한 상황에서도 멀쩡해야 하는 군대의 제식 화기로서는 실격이다. 저격총으로서는 무거우므로 사용자를 빠르게 피로하게 하여 장기전에서는 적합하지 않다. 총 자체가 정밀하게 다루어야 하므로 따로 다루는법을 익혀야 하고, ZF Hensoldt 6X42 광학식 조준경은 일체형이라, HK사에 보내지 않고 개인이 떼고자 한다면, 용접기로 강제로 떼어내야만 한다. 많은 부품이 쓰이고 정밀한 저격을 위해 내구성이 희생되어 땅에 떨어뜨릴시 고장 또는 작동불량이 날 확률이 높으며 무엇보다도 가격이 높다. 현재 대한민국 경찰특공대에서는 MSG90으로 교체하여 쓰고 있다.

 

 

가장매력적인 저격총이 아닐까 ....

스나이퍼의 로망인 총이라고나 할까....

정말 가지고싶은 .....

'GUN'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갈릴소총  (0) 2010.04.01
k7..소음기장착 경소총   (0) 2010.03.29
ak47  (0) 2010.03.27
m60기관총  (0) 2010.03.26
m4a1  (0) 2010.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