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글

말한마디 ...편지한줄...

추억의 끝자락 2010. 8. 5. 11:10

아무생각없이 내뱉는 말이 상처를 줄수도 있지만...

아무생각없이 말하진 않는다는거 알아?

 

아무생각없이 누굴만나고 아무생각없이 말하고

아무생각없이 살아가는사람이 얼마나된다고 생각해?

 

항상 생각하고 항상 보고싶다는건 ....

심심해서 너에게 하는말이 아니야....

 

밤늦도록 잠을못자도록 ..그리워서 편지를쓰면

그편지가 정말 아무 가치가없는걸까?

 

내말한마디 ...목소리 ....내글씨하나에도

너에대한 내마음이 조각조각 묻어있어 ...

 

정말 모르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