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모를때로 돌아갑니다
이제 몇일이지났습니다
그냥 담담하게 아무렇지도 않은듯
그렇게 살아 갑니다
하지만 아픕니다
누구에게 말도 할수없고 또....얼마나 아픈지 표현할수도 없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아파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리셋이 잘 되지않은 모양입니다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내가 살아있는건지 죽은건지 아무것도 느낄수가없습니다
그냥 목놓아 울고싶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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