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끝자락

리셋2

추억의 끝자락 2010. 7. 1. 09:15

당신을 모를때로 돌아갑니다

 

이제 몇일이지났습니다

 

그냥 담담하게 아무렇지도 않은듯

 

그렇게 살아 갑니다

 

하지만 아픕니다

 

누구에게 말도 할수없고 또....얼마나 아픈지 표현할수도 없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아파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리셋이 잘 되지않은 모양입니다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내가 살아있는건지 죽은건지 아무것도 느낄수가없습니다

 

그냥 목놓아 울고싶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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