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꽃 화/없을 무/열 십/날 일/붉을 홍
우리 속담 '열흘 붉은 꽃 없다', '십 년 세도 없고, 열흘 붉은 꽃 없다'와 같은 뜻이다.
사람의 부귀영화는 쉴 새 없이 바뀌어 오래가지 못함을 비유하는 말이다.
한자 성어 권불십년(權不十年:10년 가는 권세 없다)도 같은 뜻이다.
그러나 한가지 여인의 아름다움에 비하기도한다
젊고 밝고 밝은 날은 얼마되지않고
어느새 시든꽃처럼 속절없이 늙는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화무십일홍 갑자기 이말이 생각이나네요
오늘하루도 또 내일도 우리가 사는 하루하루 ...
후회하지 않도록 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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