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보고 가슴이 설레인다는건 ...
넌 친구가 될수없음이다..
마음은 연인을 갈구 하지만 ...
그냥 친구라고 부른다... 이건 모순이다
곁에 있으면서 웃는 모습이 무척이나 어색하고
한걸음 뒤에서 널 바라볼수 밖에....
나에게 중요한건 ...설레이는 가슴이 살아 있음이고..
이성은 철저히 무너져 ..감성에 매달릴수 밖에 없음이다
우리 그냥 ......손한번 잡아 보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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