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끝자락

삶을 즐기라고...

추억의 끝자락 2010. 6. 6. 19:33

난 나의삶을 한번도 제대로 즐겨보지 못한거같다

 

항상 난 뭔가를해야하고 또 강박관념..

 

잘해야하고 또 다른누구에게 지기싫고...

 

그래서 제대로 쉬어본적도 또 제대로 즐겨본적도 없는거같다

 

후회하는건 아니다

 

다만 난 왜 즐길줄을  모를까?

 

세상사는건 심각한게 다가아닌데

 

술마시고 흐트러지는거....

 

꼴볼견이지만 난 한번도 그러질못했다

 

어떻게 즐기는게 ..좋을까?

 

항상 남에게 편한한 존재로 ...?

 

내가 할수있는 의무감에서 살아가는건 어쩔수 없다지만

 

나도 이젠 좀 즐기면서 살아야 하지않을까?

 

누가 나에게 좀 가르쳐 줬으면...

 

그렇다고 어디에서 유머도 위트도없는 사람취급당해본적도 없는데...............

 

난 만족을 모르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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