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의삶을 한번도 제대로 즐겨보지 못한거같다
항상 난 뭔가를해야하고 또 강박관념..
잘해야하고 또 다른누구에게 지기싫고...
그래서 제대로 쉬어본적도 또 제대로 즐겨본적도 없는거같다
후회하는건 아니다
다만 난 왜 즐길줄을 모를까?
세상사는건 심각한게 다가아닌데
술마시고 흐트러지는거....
꼴볼견이지만 난 한번도 그러질못했다
어떻게 즐기는게 ..좋을까?
항상 남에게 편한한 존재로 ...?
내가 할수있는 의무감에서 살아가는건 어쩔수 없다지만
나도 이젠 좀 즐기면서 살아야 하지않을까?
누가 나에게 좀 가르쳐 줬으면...
그렇다고 어디에서 유머도 위트도없는 사람취급당해본적도 없는데...............
난 만족을 모르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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