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못하는 낮선 거리에서 걸음을 옮겨본다
어딘지 내가 어디로 향하는지 내 목적지 갈곳이 어딘지 조차 모른다
비가 내리면 ...그냥 비를 맞으며 걸어야하는걸까 ?
아니면 어디라도 비를 피할곳을 찻아야할까?
낮선곳이라면 .....
아무도 나를 알지못하는 거리 .....
비가 내리면 비를 맞으면서 걸어보는건 어떨까?
눈물이 흐르면 그냥 그대로 ....
어차피 아무도날 모르고
또한 이거리를 헤메야한다면
내리는 비를 굳이 피할 이유는 없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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