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받아놓으면서 아무생각없이 거울을 쳐다보면.....
어느새....물이 가득하게 차서 흘러 넘친다...
흐르는 물을 빤히 보면서....왜그렇게 많은 생각이 나는건지....
오래되지도 않은 우리들의 작고 사소한 하나둘 웃음 즐거움
무엇을 기다리는지.....내가 미친건지....
오지않을 핸드폰소리에 ...깜짝 놀라고....
하루종일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또 널 생각한다 .....
술한잔에 잊으라고 하는 다른이의 말도 들리지않고
술을마시면 더욱더 또렷이 니가 생각나고 더욱더 니가 그립다
기다림은 지루하다 ...
기다림은 고통이다 ...
날 불러주지않는 기다림은 .....영원히 ....무의미하다 ....
너에게 하는 나의 말이다 ...우리이제....서로 기다리지말자 .....
언제든,,,,,,,,다신..널 기다리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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